공갤만 가도 현직들은 절대 수험생들을 하대하지 않는다
같은 시험을 보고 들어왔으니.. 그 준비과정이 얼마나 고된지,
또 얼마나 간절한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후배님"이라고 부르는 현직도 종종 보인다.
반면에 교갤 현직들 평균수준 봐라..
기본적으로 수험생들 하대하는 마인드는 기본이고
'내 밑으로 오기만 하면 넌 제대로 굴려줄게 ㅇㅇ' 이런 시대착오적이고
악독한 면모도 보인다.
지가 질문 받는다고 해서 질문하면.. 엄청 성의없이 써놓고는
해당 답변에 대해 추가정보를 요구하면
'수험생 주제에 왜 토를 다냐?' 라는 식으로 참 기분나쁘게 대답한다.
그럴거면 대체 왜 질문을 받은거냐?
그냥 수험생들 앞에서 자기 부족한 자존감 채우는 걸로 밖엔 안 보인다.
점수를 떠나서 인성 자체가 덜 됐다.
같은 직장 다니지만 너희들이 부끄럽다.
우리가 우리 후배들을 아끼는 만큼 조직의 위상도 올라가는거다.
마음 편히 먹고 이동기3000 외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소설 쓰느라 고생 많어
재미라도 있어야 하는데..
후배님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신종교까네ㅋㅋㅋ 셤100일도안남았어 임마 600명뽑는건 하늘이주신기회다 얼른가서 공부나해
푸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