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갤만 가도 현직들은 절대 수험생들을 하대하지 않는다
같은 시험을 보고 들어왔으니.. 그 준비과정이 얼마나 고된지,
또 얼마나 간절한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후배님"이라고 부르는 현직도 종종 보인다.
반면에 교갤 현직들 평균수준 봐라..
기본적으로 수험생들 하대하는 마인드는 기본이고
'내 밑으로 오기만 하면 넌 제대로 굴려줄게 ㅇㅇ' 이런 시대착오적이고
악독한 면모도 보인다.
지가 질문 받는다고 해서 질문하면.. 엄청 성의없이 써놓고는
해당 답변에 대해 추가정보를 요구하면
'수험생 주제에 왜 토를 다냐?' 라는 식으로 참 기분나쁘게 대답한다.

그럴거면 대체 왜 질문을 받은거냐?
그냥 수험생들 앞에서 자기 부족한 자존감 채우는 걸로 밖엔 안 보인다.
점수를 떠나서 인성 자체가 덜 됐다.

같은 직장 다니지만 너희들이 부끄럽다.
우리가 우리 후배들을 아끼는 만큼 조직의 위상도 올라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