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교형 선택자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베이스는 있음


나는 평가 전날이랑 평가 당일 아침에 바짝 공부했는데


교정학은 양이 너무 많아서 공부할 수가 없더라


수업 같이 들은 애들은 무슨 말인지 다 이해할 거다


그래서 일단 제끼고 나머지 과목 공부해서 바짝하고


교정학을 비롯해 몇몇 과목은 오픈북이니까 검색으로 풀기로 했다


모든 과목을 달달달 외울 수는 없다


공부했다 쳐도 아리송 한거는 안틀리게 검색을 무조건 해야되는데


차라리 선택과 집중을 해서 외울 과목은 확실히 외우고


교정학처럼 문제 비중도 높고 공부하기도 어려운 과목은


검색으로 무조건 100% 다 맞춘다는 전략도 나쁘지 않다


내가 2차 애들 교정학 인강 예습 한다는 걸 비추하는 이유이기도 함


공부하는게 당연히 안하는거 보다는 나은데 


투입 대비 효율이 너무너무 안좋다고 본다


그래도 꼭 하겠다면 굳이 말리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