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민한건가
여긴 좀만 후배 포지션으로 가면
반말부터 슬슬 박아버리네
30대 초반인데 40대 50대가 반말하는거
당연하게 생각해야 하냐?
기분 좆같은데 ㄹㅇ
친근하게 반말하는 것도 아니고
명령에 지시조에 시발 엎어 버리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