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훈이야 엄청 빨리 문닫히고, 나때는 1교도 빨리 끝났다.


안동하고 청송 3교만 꼴찌가 갔고 청송 1교 닫히고나서도 경기도권 대도시들 많이 남아있었다.


특히 대구사람들은 대부분 청송간다. 경상도 사람들도 청송가는 사람 많고.


경상도 사람들이 그냥 자리있다고 서울가고 인천 수원 제주도 뭐 이런식으로 가는 사람도 있지만 안가는 사람도 많다.



청송은 꼴뜽이 가는곳이 아냐. 근처사는 사람 많다. 너 강원도사는데 교정 모르는 걍 서울사람이 공부못해서 강원도갔냐? 이러면 얼마나 답답하겠냐. 연고지와 가까워서 갔어! 라고 해도 풋 시골에 왜가! 이러면 짜증나겠지.


심지어 청송은 보통 1차가 많이가고, 1차에서도 나때는 중간등수즈음에 청송이 이미 많이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