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훈이야 엄청 빨리 문닫히고, 나때는 1교도 빨리 끝났다.
안동하고 청송 3교만 꼴찌가 갔고 청송 1교 닫히고나서도 경기도권 대도시들 많이 남아있었다.
특히 대구사람들은 대부분 청송간다. 경상도 사람들도 청송가는 사람 많고.
경상도 사람들이 그냥 자리있다고 서울가고 인천 수원 제주도 뭐 이런식으로 가는 사람도 있지만 안가는 사람도 많다.
청송은 꼴뜽이 가는곳이 아냐. 근처사는 사람 많다. 너 강원도사는데 교정 모르는 걍 서울사람이 공부못해서 강원도갔냐? 이러면 얼마나 답답하겠냐. 연고지와 가까워서 갔어! 라고 해도 풋 시골에 왜가! 이러면 짜증나겠지.
심지어 청송은 보통 1차가 많이가고, 1차에서도 나때는 중간등수즈음에 청송이 이미 많이 찼다.
하긴 교정직은 나이많은 사람 많으니까 최대한 고향 가까운데 갈 꺼 같기는 해
나도 고민중인데 서울 애매하면 청1감
현직들은 전부 이렇게 말해도 갓채용후보자따리들은 전부 수도권으로 간다고 연막침 ㅋㅋㅋ
1교도 언제적 1교냐 이제 윤번도 안 지켜지는데 - dc App
나때 1교지. 근데 어짜피 윤번 잘 안지켜지는곳 지금 신규가 늦게 들어와 여러군데고, 앞으로 신규가 많이 들어오지 않는이상 어딜가나 거기서 거기다. 그리고 생각보다 인기소가 다 좋은게 아님. 내 동기중에 인기소 갔다가 후회한 사람 많다. 인기소라는게 신규기준이 아니라서.
경기도권 대도시들 많이 남긴 개씹 ㅋㅋ 진짜 그랬으면 너때가 특히 운이 좋았던거야 깝치지마 ㅋㅋ
경상도 사람들이 천안 수원 여수 이런데를 가겠나? 연고지가 짱이지
수도권 사람들이 '경상도 살면 얌전히 청송 쳐가라' 라는 똥글때문에 반발심으로 수도권 간다고 하는거임 이런글 때문에 실제로 수도권 가고싶은 생각이 생겼다 각보고 애매하면 수도권 찍을수도 있다
충청도 사는 사람으로서 헬소라도 공주 청주보다 천안, 대전 가고 싶은 사람도 많다
안동이나 경기도 놔두고 청송 갔으면 니들이 개병신들인거 쪽팔린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