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치열하게 공부하고 치열하게 체력준비했던 시간이 생각난다. 사람은 역시 치열하게 살아야 잡생각도 안나고 좋은듯
지금 너무 쉬다보니
익명(123.111)
2021-01-22 00:38
추천 1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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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함
맞아... 나도 지금 내가 사람인지 동물인지 모르겠다
진짜. 작년의 내가 시험 합격한게 맞나 싶을 정도
쉬는게 더 힘들다 ㅇㅇ
너무 늘어진다 요세
나머지 차수들 화이팅 심심하면 형집행법령 공부해놔 1문제에 20등이 달렸다
형사정책 파트는 안나오는거지?
한심 싸강때나열심히해
행사충 노베이스면 확실히 공부해도 2문제 정도 차이난다고본다 형사정책은 시험범위 아니였음
교형이라 부담은 좀 덜하긴 함ㅇㅇ 암튼 답변 고마워!
난 심지어 합격한것두 요즘 까먹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