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c234e0d12caf61b1&no=24b0d769e1d32ca73fec82fa11d028313f7ca0229f7ff0a914a04ad5fd589e1dd422e6201b7e421242afd0a96affc27280f2a882717d1419284629e8146972a4426c7789cb8f


재작년 교정직 필기컷 379점 뜬 이후부터임


교정직 이젠 탈 교순소다 사람들 존나 몰린다

(팩트) 경쟁률 11대1


교정직 컷 320점만 넘으면 될 듯 사실상 자신과의 싸움임

(팩트) 필기컷 347점


최합컷 못해도 353점이다 그 밑으로 들러리들은 책 펴라

(팩트) 최합컷 346점


교정직 체력 좁밥임 두 달 연습할 시간 줬는데 누가 떨어져

(팩트) 미참석자 감안하더라도 체탈자 쏟아짐


연수원 평가 별로 안 중요하다 그건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팩트) 연수원 평가가 배명지 선택에 결정적임


난도 전부 '하'로 쉽게 냈다고 교육계 직원이 언급함

(팩트) 존나 어렵게 나옴


독후감 절대 안 읽어본다 대충 써서 내도 돼

(팩트) 꼼꼼히 다 읽어 봄 심지어 오타까지 잡아냄


반드시 자차나 택시 타고 와서 드라이브 스루 하라 함

(팩트) 마스크만 썼어면 내려서 연수원 구경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