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사회에 비해 틀딱,시골스러운 이름들이 많음. 이름에 거센소리가 많음(xx탁 , xx충 )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물마실때 가글을 다른사람 다 들릴듯이하고 이쑤시개질을 함.

걷는 모습이 뭔가 비정상적이고 특이함. 호흡이 거침.

교도/교사 앞에서 수용자한테 소리 지르고 수용자가 네네 하면 자기가 카리스마 있고 수용질서 잘 잡는 깐돌이라고 착각함.

신규 20대 김교도가 접견동행을 하면서 복도에서 인사를 하면 무시하거나 건성대충 받지만

옆에있는 10년-20년 알아온 친한 무기징역수 김씨를 보면 아주 반갑게 인사하고 담소를 나눔.

과거에 수용자를 팼던걸 자랑스럽게 자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