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방 3주 채웠는데. 어리버리로 일하면서 일배운다.

옆 사수가 교정 하다 온 사수라 가끔 전 직장 이야기 해주더라.
작년에 교정 붙었었는데 이리로 왔다하니. 그렇구나 하고 더 말은 안하더라고. 그냥 근무분위기 괜찮았고 사람도 좋았는데

타향살이 힘들어서 연고지로 왔다더라. 연고지 가까운 소도 없는데다가 그나마 서울청 안에서 차로 2시간 운전해야할 판이라고 말하던데.. 나는 그건 모르겠고.

발령 받으면 .. 부딪혀 보고 배우기만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가서 주변에서 좋게 봐줄거라 말은 하던데. 사수..분께서 일한데가 사람이 좋았던 거라 그런가보다 싶다.

발령 앞둔 교붕이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