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기 직업에 대한 뽕은

그 직업을 함으로써 느껴지는 자아의 성취감

혹은 사회적인 명예, 아니면 금전적인 부분에서

나오는 것인데 대부분의 교뽕들은

지방직 공무원 누구누구~ 자살 기사

자영업자 줄도산,자살 기사를 보며

자기 직업에 대한 뽕을 채우려고함.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특히 자살과 같은 아주 극단적인 사례)을 쳐다보면서

자기 마음에 그나마의 위안을 주려고함.

이게 왜 문제냐면 이런 종류의 뽕은 입직하자마자 사라지니까 문제임.

깐돌이들은 자기 주제를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