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설좋고 연고지인 교도소 가면 당연히 개좋지

근데 어짜피 평생 썩을것도 아니고 고충써서 연고지로 갈 수 있고

청송가도 어짜피 술담배 안하고 집구석에서 겜 하는거 좋아해서 상관없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하는데

주변에서 나를 불쌍하게 보니깐 그냥 불쌍한놈이 되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