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수여도 나는 괜찮아

우린 괜찮아

우린 안짤려

우린 일편해

우리 무시하지마

우리 무시하지 말라고

라고 굉장히 울부짖는것만 같음.

제3자가볼땐 넌 그냥 교도소에서 일하는 깐돌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