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역시일행하다가 머리가터지고 도저히 업무를 이해할수도없고 이해할의지도잃어버릴정도라 인식다떠나서 제가 할수있는일을하고싶습니다 무슨일을해도 제능력의지가안되면못받쳐준다는걸 느꼈어요 교정직일은 할수는있는일인가요?? 제가이대로 망가져버릴까봐겁이납니다..
시책사업부서 근무하세요?
예산맡았습니다ㅎㅎ 어느순간알지도못하고 배울의지가사라졌어요
일행보단 쉽지
정말머리안쓰는가요??
지방 관두고 교정 옮긴 애들 많음 걔네들 오면 물어보셈
저와 같은 고민이많았겠어요
공익생활 해봤는데 주사님들이 공부머리랑 행정머리랑 다르다더라 나도 그래서 교정지원했고
그래요?? 제가 회계행정이싫은건지 그냥 행정전산자체가싫은건지모르겟지만 공부머리랑 일머리는 아예다른것같더라고요
다르대 진짜 나도 일머리가 없어서..
뻔한 레퍼토리 ㅋㅋㅋㅋ 교정직 자존감 상승 시작
참 부정적이구나~ㅋㅋ
너무 자주 있잖아 그럴듯한 타이밍에 ㅋ
나도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