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발령 2개월 됐는데몰래 교정직 공부 하고 있습니다사무직 숨막히네요 일도 너무 어렵고 부담스러워요작년에는 운좋게 뽀록 터져서 붙은 거라기본기가 많이 약합니다주말이라도 공부할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네요
월급 받기 미안함
받지마그럼
106.101 넌 공부 안 해?
잠자고 공부하는게 일임 사실상 월급 받는 독서실이라 보면댐
어디나 다 비슷하고 항상 남에 떡이 커보임 파랑새는 없음
츄리닝 입고 출근가능하고 사실 근무시간이 아니라 휴식시간이고 공부시간임.
돈 받으면서 다니는 독서실임 갸꿀
일이쉽지만 편하지는 않다. 민도 낮은 동네아파트에서 근무하는 경비원 정도? 주민들한테 갑질당하고 스트레스 엄청 받는
지방직에서 온 직원들 많아 ㅇㅇ 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