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돌이들은 좋은 글만 보고싶어함. 깐돌이들은 마음이 여림.


본인들이 곧 일하게 될 장소가 교도소라는 것을 망각한채


자신들은 당당한 공무원이고 당당한 커리어맨으로서


멋드러지게 일하고 퇴근후에는 국가직 공무원 명함으로


미녀들과 노는 유토피아를 그리지만


교갤에 올라오는 현직교까들을 보고 곧 그들의 유토피아가


무너지고 깨질 생각에 엄청난 심장발작을 일으킴. 그들을


내쫓고 싶어하고 그들의 말도 들으려 하지않음.


하지만 그들의 미래이고 곧 마주할 동료들임.


깐돌이들은 객관적인 자기주제를 알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