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돌이들은 좋은 글만 보고싶어함. 깐돌이들은 마음이 여림.
본인들이 곧 일하게 될 장소가 교도소라는 것을 망각한채
자신들은 당당한 공무원이고 당당한 커리어맨으로서
멋드러지게 일하고 퇴근후에는 국가직 공무원 명함으로
미녀들과 노는 유토피아를 그리지만
교갤에 올라오는 현직교까들을 보고 곧 그들의 유토피아가
무너지고 깨질 생각에 엄청난 심장발작을 일으킴. 그들을
내쫓고 싶어하고 그들의 말도 들으려 하지않음.
하지만 그들의 미래이고 곧 마주할 동료들임.
깐돌이들은 객관적인 자기주제를 알아야한다.
본인들이 곧 일하게 될 장소가 교도소라는 것을 망각한채
자신들은 당당한 공무원이고 당당한 커리어맨으로서
멋드러지게 일하고 퇴근후에는 국가직 공무원 명함으로
미녀들과 노는 유토피아를 그리지만
교갤에 올라오는 현직교까들을 보고 곧 그들의 유토피아가
무너지고 깨질 생각에 엄청난 심장발작을 일으킴. 그들을
내쫓고 싶어하고 그들의 말도 들으려 하지않음.
하지만 그들의 미래이고 곧 마주할 동료들임.
깐돌이들은 객관적인 자기주제를 알아야한다.
븅신 ㅋㅋ 타직렬은 유토피아인줄 아나 ㅋㅋ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깐돌이는 좋은것만 봐야한다구욧!!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