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뽕, 교까 말은 걸러서 들어.


전국에 53개소가 있는데 디테일하게 파면 가지치기가 장난없어.


존나 헬소 기준으로는 교까 말이 맞는데 존나 꿀소 기준으로는 교뽕말이 맞다고 보면 된다.


물론 교까 글은 해보고 쓴 게 아니라 공부는 안되고 경쟁자는 줄여야하겠고 무작정 까는건데 그게 헬소에는 들어맞는 것뿐이지만.



수도권 및 광역시 소재소인지 아니면 지방 소도시 작은 소인지에 따라도 갈리고


교도소냐 구치소냐도 중요하고


내 집이 어디인지 앞으로 어디서 살 계획인지도 중요하고



나누면 엄청 세분화되는데 이걸 하나로 퉁쳐서 꿀이니 헬이니 하고 있으니 서로 말이 다를 수밖에




근데 교뽕이고 교까고를 떠나서 교정본부나 청 그리고 연수원은 카르텔이고 존나 개노답이다.


이 대전제하에서는 자유로울 수가 없어.



교뽕이라는 글들 보면 조직 자체의 비전이나 위상 이런면에서는 아무도 좋다고 안한다.



존나 참담하지만 내가 판검사나 의사변호사가 될 수 없다면.


대기업 들어갈 능력이 안되거나 들어갈 학벌이나 능력이 된다해도 끝없는 치열한 경쟁이 싫다면.



그렇다면 이정도도 괜찮다. 이게 맞는 말이지.




현직 교까는 조직 수뇌부의 병신같음을 맛본건 공통이고 자기 가치에 대해 판단해서 엿같으면 이직 공부하는거고

조직에 대한 미련 버리고 내 개인생활 영위하는데는 괜찮네 싶으면 남는거고.


수험생 교까는....공부해라...니들이 교까글 백날 써봐야 교정직에서 다른데로 옮기면 어딜 옮기겠냐 커트라인 젤 낮은 직렬에서 다른데 가라고 하면

경쟁자들이 어디로 가겠냐고...좀 생각을 해라;;



현직 교뽕은 편한소에 있으면 맞는 말이지. 헬소여도 불만없으면 되는거고


수험생 교뽕은...니들도 걍 공부해...까든 말든 어차피 여기 갤러리 현직과 수험생 아니면 아무 관련없는 일반인 오지도 않고 까는 애들은 불합격 몇번 맛보고 멘탈 나가서 그래. 신경쓰지말고 묵묵히 공부해야 입직이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