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여씨라고 화성 강간살인사건으로 억울하게 누명써서

빵에서 20년 살았는데 교도관이 희망을 줘서 살아갈수

있었다 이런 이야기하던데

억울한 누군가를 갱생시키고 희망을 줄수 있는 엄청 가치있는

직업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