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연막이 판치지만


티오 뜨자마자 연막으로 한치 앞도 못 보게 됨


그냥 내가 처음부터 가고 싶었던 소를 선택하셈


남들이 하는 말이 연막이든 아니든 간에


배명지 선택을 하루 앞둔 지금의 시점에 와서


남의 말 몇 마디에 혹해서 선택을 바꾸는 짓은 하지 마셈


내 판단이 틀렸어도 내 주관대로 선택했으면 후회는 없음


하지만 남의 주관대로 움직였다가 후회하면 평생이 괴로움


명심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