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일 많아서 기피소였는데


요즘은 일근 사동복수배(부담당으로 교도들어감), 야근은 윤번휴무백퍼고 수용자랑 직원 서로 터치 안하는 분위기고


직원 워낙많아서 누가누군지도 모를정도에요 그냥 자기일만 잘하다가면 됩니다 알바하는 느낌..


특별히 본인이 뻘짓안하면 욕먹을일도 없고 그런짓하는 꼰대도 없어요(있어도 서울에서는 역관광당해서 조용함)


저는 가족때문에 요번에 대전청으로 갈 것 같지만 가족들을 아예 여기 데려와서 정착하고 싶었을만큼 괜찮은곳이에요..집문제 해결 안돼서 떠납니다


오히려 교도들이 부담없게 근무할수 있는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