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울, 경기(부천,과천,광명,철산 등 포함)(여주,화성,의정부 등 빼고) 살면서 하루의 마감을 못느껴봄 24시간 도시에 활력이 돌고 간판 불 켜져있고 거리에 항상 사람들이 돌아다님

대학시절 지방(시 단위)에 살면서 느낀 건 특정 번화가 제외하면 밤에는 간판불꺼지고 가게 문닫고 거리에 사람이 없음

대학다니면서 직장은 무조건 수도권으로 얻겠다는 다짐하게 됐었다

서울촌놈들 청송이나 기타 지방도시가면 답답해 미칠거다 ㄹㅇㅍ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