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어디어디 찍자고 사전에 얘기해놨었나봄
정작 지명하는 날 한명이 다른 곳 찍고 통수쳐서
뒷순번 애들도 다른곳 찍고 연쇄통수일어남

뒷순번 여교도 한명 지명 다 끝나고 대성통곡하면서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