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맡은 바 소임은 하자는 신념으로
체시포기하지 않고 책펴고 운동해서 기어이 붙었는데
이번에는 1차 형님들이 청송 샌드백까지...
후...
꺼ㅡㅡㅡㅡ억

후...
3차든 4차든 모르겠지만 내뒤에 80명 있다...

꺼ㅡㅡㅡㅡ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