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수원이라 수원구 헬소여도 가고 싶다고 그렇게 원했는데

당시 220여명 중 200등대였지.

중도에 빠질사람 빠지고 지명식 날.

선택도 못하고 청3 당첨이었고(우리땐 청 123순)

수료식 끝나고 바로 청송을 구경간 녀석은...

바로 의원면직하고

다음해 서울시 붙어서 현재 모구청에서 노인들 민원 ㅈ같다고 욕하면서 근무중이다.

도전할 사람은 도전해라.

단, 저렇게 성공케이스도 있는데

ㅈ같다고 개판치면서 시험봐서 뜬다고 7급을 치네 어쩌네 하다 붙지도 못하고 계속 교정에 있으면서 소문은 소문대로 쫙퍼져서 평생 야근부 벗어날 수 없는 케이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