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시절 청송 123 다 이송 가봤는데
(배치부장 형님이랑 친해져서 저 이송비 좀 벌게 저녁6시 넘어서 복귀하는 거 좀 자주 시켜주셈 해서 자주감)

청1에 갔을때 동기 형님을 만났어

근데 얼굴 존나 어둡고 침울했음....나이도 있으신데 ㅈ꼰대 문화가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당시에는 선배랍시고 후배한테

길동씨 하면서 누구씨 이렇게 호칭하고 청송은 그랬다함..

나는 선배들이 부장님 이라고 부르던데..암튼..

이송버스 타고 가는데 진짜 남한에 호랑이가 있다면 이동네에 살고 있지 않을까 싶은 환경...


그리고 룸메 친구 지금은 고충으로 집에 갔는데 걔말로는

노래방 도우미 불렀는데 60대 왔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