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등 내가 1차 막차라고 생각함 연수원 1차 150명 뜨고 자살마려웠다 하지만 190명으로 늘어난 소문 듣고 기쁘면서도 죽기살기러 해서 청송만 면해보잔 생각했다 여기선 역전 안된다고 했지만 난 교형선택 했고 3년 공부하면서 2과목은 합쳐서 180이하로 떨어쟈본 적 없었고 내 머릿속엔 법령이 아직도 달달외워져있었다. 연수원 94점 받았고 검돈가 뭐시기에서 틀리고 검색해도 안나와서 짜증났는데 연수원 등수 거의 80등 뒤집었다. 기분은 좋았는데 청송폭탄이고 서울청 티오가 없고 따괴 상위권이 빠질만한 소가 지방에 없어서 강원도 생각했다. 그런데 운좋게 오늘 수원 거의 끝물에 입성했다. 너무 행복하다 정말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