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들 청송 폭탄 맞은 거 보면 흐뭇하고 안심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실실 쪼개다가 나도 좆되는 거 아닌가?
연수원을 어떤 형식으로 진행할지도 깜깜 무소식이고
1차들 연수원 평가로 인생 바뀌는 거 실시간으로 관전하니
교정학 공부는 무조건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얼마나 공부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공부 안 해가면 2차 동기들한테 경쟁에 뒤처져서
청송러들 비웃다가 나도 청송 가는 거 아냐?
에라이 ㅅㅂ 2차 상위라 신났는데 좋다 말았네
아직 난 더 놀고 싶은데 공부는 언제 시작하지...
청송뿐만이 아니라 연고지 못 가면 월세 장난 아니네
집에서 가까운 소에 갈 수 있을까 차는 사야 되나
3차 저 새끼들이 2차보다 티오 더 좋게 뜨는 거 아냐?
1차들 발령이 2월 8일이라던데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냐
시간 진짜 빠르네 실감이 안 된다
이제까지 정적이던 내 인생도 설 지나면 확 바뀌겠지
제발 연고지 갔으면 좋겠다
제발...
궁예세요?
오우 쒯 나의 생각을 읽고 있누... 다른 건 나는 교형이고 절~때 방심 안 할 생각
2차는 청송 이정도로 많이안나올것 같음. 그냥 평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