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고양이
타지역은 모르겠는데 청송교도소 내에는 고양이가 많이 있다
딱히 쫓아내지 않는다
고양이가 직원 무서워하지도 않고 먹을 거 달라고 조른다
그리고 사동에는 쥐들이 산다
요즘 방역을 해서 쥐가 많이 사라지긴 했는데
몇년전만 해도 담당실에 있으면 발 옆으로 쥐가 왔다갔다 했다
타지역은 모르겠는데 청송교도소 내에는 고양이가 많이 있다
딱히 쫓아내지 않는다
고양이가 직원 무서워하지도 않고 먹을 거 달라고 조른다
그리고 사동에는 쥐들이 산다
요즘 방역을 해서 쥐가 많이 사라지긴 했는데
몇년전만 해도 담당실에 있으면 발 옆으로 쥐가 왔다갔다 했다
고양이랑 상생해야겠네요
고양이 많이 이뻐해줌?직원들이?
거기도 짬타이거마냥 디룩디룩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