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구치소처럼 도심에 있어도 지역발전에 저해되는 것 없이 잘 융화되는데
왜 대법원 판결까지 난 걸 떼법으로 무시하고 안양교도소를 이전하려는 둥
태백 교도소를 신축하려는 둥
자꾸 최악의 오지에만 지으라고 정치인들이 선동하거나 민원 들어오는지 모르겠다
결국 고충써도 좋은 곳 갈 곳은 별로 없고 대부분 최악의 오지 생활을 겪게 되는 건데
죄수들이야 그렇다쳐도 교도관은 사람도 아니냐?
동부구치소처럼 도심에 있어도 지역발전에 저해되는 것 없이 잘 융화되는데
왜 대법원 판결까지 난 걸 떼법으로 무시하고 안양교도소를 이전하려는 둥
태백 교도소를 신축하려는 둥
자꾸 최악의 오지에만 지으라고 정치인들이 선동하거나 민원 들어오는지 모르겠다
결국 고충써도 좋은 곳 갈 곳은 별로 없고 대부분 최악의 오지 생활을 겪게 되는 건데
죄수들이야 그렇다쳐도 교도관은 사람도 아니냐?
교도소가 집근처에있으면 개 씹 흉악범이나 성폭행범 각종 무전취식 거지새끼들이 거의 매일 새벽마다 출소하고 그새끼들이랑 별반 다를바 없는 인생 하류 찌꺼기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교도소 면회오면서 들락날락 거리는데 너같으면 교도소가 집 근처에 있으면 좋겠냐?? 교도소는 그 어떤 국가시설보다 혐오시설 맞다
너야 교정시설이랑 이해관계가 있으니까 그런식으로 말하는거지 ㅋㅋ 교정직 좆도 관심없는 일반인 관점에서 보면 개 극혐오시설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한 이유로 가정있는 직원들 중에 교정시설 근처에 절대 안산다는 현직들많다
생각해보니 니말이 맞네 암튼 청송도 모자라 태백이라니 넘 싫다
근데 또 각종 출정업무나 교정시설 찾아오는 민간인들을 위해서라도 그딴 오지에 쳐박는것도 아니긴 하지 ㅋㅋ 그래서 교정시설 세울때 딜레마가 존나 많다 님비현상 생각하면 강원도 두메산골 오지에 쳐박는게 맞지만 교정직도 어디까지나 국가 공공시설이고 민원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시설인데 너무 구석에 쳐박으면 그것대로 문제가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