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구치소처럼 도심에 있어도 지역발전에 저해되는 것 없이 잘 융화되는데


왜 대법원 판결까지 난 걸 떼법으로 무시하고 안양교도소를 이전하려는 둥


태백 교도소를 신축하려는 둥


자꾸 최악의 오지에만 지으라고 정치인들이 선동하거나 민원 들어오는지 모르겠다


결국 고충써도 좋은 곳 갈 곳은 별로 없고 대부분 최악의 오지 생활을 겪게 되는 건데


죄수들이야 그렇다쳐도 교도관은 사람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