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돈 받기가 미안할정도
일단 복수배치시에 선배들한테 본인 수첩에 교도소 지도부터 그려달라고 하세요. 그럼 선배들이 1급 보안 사항이라며 비밀로 하라고하면서 그려줄겁니다.
어딘지 잘못찾아가니까 그려달라고 해야하는건가요?
선배가 부르면 "교도 xxx 입니다"
군대냐
취장보조시 당직계장이 검식오면 "금일의 메뉴는 된장국! 제육볶음! 김치!" 이상입니다!라고 우렁차게 보고하면 고참들이 좋아하십니다
세상에 쉬운 일 없음 ㅇㅇ 돈 받고 하는 일은 그만큼의 이유가 있음 ㅇㅇ
디시말 믿냐 ㅋㅋ
일하고 돈 받기가 미안할정도
일단 복수배치시에 선배들한테 본인 수첩에 교도소 지도부터 그려달라고 하세요. 그럼 선배들이 1급 보안 사항이라며 비밀로 하라고하면서 그려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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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냐
취장보조시 당직계장이 검식오면 "금일의 메뉴는 된장국! 제육볶음! 김치!" 이상입니다!라고 우렁차게 보고하면 고참들이 좋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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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말 믿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