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의 기강은 소장의 의지에 달린거 아니냐. 그리고 학교다닐때도 보면 만만한 선생님 수업에는 떠들고 자고 그러고 무서운 선생님일때는 말 잘듣는것처럼 교도소도 교도관 하기에 달린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