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직원들은 수용자 밥 맛있어 보이면 한그릇 달라고 하기도 한다

그리고 취사장 근무 서면 수용자가 이것저것 만들어서 준다
마음에 안드는 직원은 안준다

난 멸치만 넣은 김밥 얻어먹었는데 정말 내생에 최고의 김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