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죄수나 다름없이
갖혀 생활해서 사회성 떨어지고

인간쓰레기들 뒤치다꺼를
매일하다보니 자존감이 떨어짐

그 떨어진 자존감을
내리갈굼의 형태로 만족시키려는 것

마치 군대서 그러하듯..

근데 군대는 아니니니
그렇게까지는 못하고

만만한 것을 찾다보니
인사성으로 표출된 것..

한가지 특징은..
자기계발에 힘쓰고..
어떻게든 삶의 의미와 동기부여를
찾기위해 움직이는 사람은

그런거 신경 안 씀..

반대로 그냥 기계처럼 왔다갔다하는
인간들이나..그런짓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