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역에서 같은기차 내릴때 딱봐도 나처럼 방 알아보러 온거같은 남자 두명 있길래 함 떠봤다 눈빛만 봐도 알겠더라 한명은 안동 독서실 찾고 있었고 한명은 방 구한다길래 시발꺼 걍 내가 구해놓은방 같이살자햇다 생활비만 알아서 조금 달라고 씨발 388 391 389 세명 청송결의맺었다 올해교정 문 뿌순다
뭐래 하위48퍼 패배자들이
청송트리오 ㄷㄷ
삼위일체 ㄷㄷ
청송트리오 ㅎㄷㄷㄷㄷㄷㄷ
청삼ㅋㅋ
뭐래 ㅋㅋㅋㅋ 또 청송올놈들이
개멋지다 ㅎㄷㄷㄷ 청송트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