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c234e0d12caf61b1&no=24b0d769e1d32ca73fec82fa11d028313f7ca0229f7ff0a914a04ad5fc5a9e1d0c60d7687d5f463bed62feb426f2812eb613b036c335e571b02c81b3675a2b82eab9088c3f5924bd95f02d3c4f1587306ffc04492a74a046a43cd8e2cec6079707715cd8b758720ee2c5e4

안동역에서 같은기차 내릴때 딱봐도 나처럼
방 알아보러 온거같은 남자 두명 있길래 함 떠봤다

눈빛만 봐도 알겠더라
한명은 안동 독서실 찾고 있었고
한명은 방 구한다길래 시발꺼 걍 내가 구해놓은방 같이살자햇다
생활비만 알아서 조금 달라고

씨발 388 391 389 세명 청송결의맺었다
올해교정 문 뿌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