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선배님이라고 불렀음

글고 그 형이 존나착한분이어서 나한텐 김선생이라 불렀고 지금은 서로 형동생함

근데 얼마전에 연고지로 가심

잘 사시나 모르겠네 그형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