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2년 좀 넘게 하고 사무실 나와 있음

신규 때 8, 9급 -> 선배님(부장님)
                7급 -> 주임님
                6급 -> 계장님

선배들은 보통 처음엔 ~부장님이라고 부르고

많이 고참인 경우 간혹 ~씨라고 하는 경우 있는데 기분 나쁘진 않을거임

20년 30년 전 9급 퇴직도 하던 시절 9급(담당) / 8급(부장)이 엄격하게

구분되던 때 근무하던 분들은 교도한테 부장이라고 잘 안 부르더라구

그렇다고 담당님이라 하면 도둑놈이 부르는 것 같으니 그럴거임

인사 쌩까거나 개썅마이웨이 아니고는 자연스럽게 친해지는데

그 때 선배가 말 편하게 할테니 형이라 해라, 형 동생하면서 지내자

하면 형님이나 형이라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트면 됨

대부분 알겠지만 심심해서 끄적여 봄..

심심하니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