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2년 좀 넘게 하고 사무실 나와 있음
신규 때 8, 9급 -> 선배님(부장님)
7급 -> 주임님
6급 -> 계장님
선배들은 보통 처음엔 ~부장님이라고 부르고
많이 고참인 경우 간혹 ~씨라고 하는 경우 있는데 기분 나쁘진 않을거임
20년 30년 전 9급 퇴직도 하던 시절 9급(담당) / 8급(부장)이 엄격하게
구분되던 때 근무하던 분들은 교도한테 부장이라고 잘 안 부르더라구
그렇다고 담당님이라 하면 도둑놈이 부르는 것 같으니 그럴거임
인사 쌩까거나 개썅마이웨이 아니고는 자연스럽게 친해지는데
그 때 선배가 말 편하게 할테니 형이라 해라, 형 동생하면서 지내자
하면 형님이나 형이라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트면 됨
대부분 알겠지만 심심해서 끄적여 봄..
심심하니 질문 받는다
신규가 나이많으면 뭐라고 불리고 뭐라 불러야댐
내 바로 윗기수에 50대 신규분 계셨는데 난 선배님이라 불렀고 그 분도 부장님이라하고 존대해주다가 지금은 친해졌는데 난 30초라 형님이라하기엔 나이차이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난 아직도 선배님이라 하고 그분은 말 까고 내 이름 부르심
신규때는 나이 좀 있으면 그냥 다 부장님이라 부른다 우리 소 기준
16공채에 20년1월에 교사달았음?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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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힌다고 생각은 안 해봄.. 그냥 편하게 하자고 하면 나도 굳이 거기서 벽치고 아닙니다 괜찮아요 할 필요도 없고 그럼 분위기 더 이상해지니 그냥 호칭 트는거지
처음에 일배울때 많이어렵나요??
난 타직렬은 안 다녀봤고 좋소는 다녀봤는데 우리소 기준 여기만큼 인수인계 잘 되는 직장 많이 없다고 봄. 일단 인수인계라고 할만큼 일이 어려운 것도 없지만(보안 기준) 운동이나 교대 들어갈텐데 몇 시에 뭐 해야되고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되는지 다 알려줌
감사합니다 진짜 급식을데려놔도할수잇는일이엇으면ㅠㅠ 제가행정업무를 너무못해서걱정이컷네요
겁나고 걱정되는게 당연함 일반 직장도 아니고 도둑놈들 한 가운데서 일하는데.. 근데 신규한테 주는 일은 대부분 연출이나 동행이니 걱정할 거 하나도 없음 도둑놈들 앞에서만 기 안죽으면 댐 파이팅
사회에서 뭔 형동생이냐. 가족도 아닌데. 서로 동등하게 지내야지 나이갖고 구분하려들고있어
나는 형 동생 한다는데 가족처럼 거리 안 두고 친하게 지낸다는 의미라고 생각 안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네 그렇다고 선배가 형이라 부르고 말 편하게 하자 하는데 굳이 쳐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뭐 가치관의 차이인듯
호칭 고민도 좀 풀렸네요. 또 구치소 업무가 어렵다고 들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시간내서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구치소가 아무래도 잡일이 많긴한데 다 할만하고 긍정적으로 다니면 괜찮은 직장이야 돈 많이 벌자
자지몇센치에요? - dc App
구실은 함
ㄴㄱㅁ
이 ㅅㅂ놈아 ㅋㅋㅋㅋ
인덕원에서 보지마니먹었냐? - dc App
먹고싶다
서울구??
서울동부인천인데 인천은 아닌거같음 내가인천이거든
월급은?
야근 없이 주말 다 쉬고 초과도 안 찍고 정액만 받으면 220-230 초과 10시간 당 10만원 거기에 평일 야근 1번 +10 주말 야근 1번 20-25
돈 받기 안 미안함?
난 일 열심히 한다
22살인데 수용자나 직원분들이 어리게 볼까여 순둥하게 생겼는데 운동은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군대 공익 안갔는데 일하는 도중에 가면 욕 먹나요..
어리거나 순하게 생기면 아무래도 달아보는 도둑놈들이 많기는 할텐데 기준 세워놓고 깐깐하게 근무하면 괜찮음 일하다 군대간다하면 뇌 제자리에 박힌 사람이면 갔다오면 교사달겠네? 아니면 전역해도 취업 걱정 없어 좋겠다 이러겠지 22살이면 주임 달아도 서른이네.. 부럽
서울구치소 안양교도소 고충가기쉽나요?
난 연고지라 고충을 안 써봄 서울은 쉬울걸?
청송서 가기 쉬움??
청송에서 서울청 전입하면 연고지 1지망 제외하고 젤 많이 오는곳이 서울 화성일걸
일이 쉽나요?일터득하는데 어느정도 걸릴까요?직원분들의 인성이 어떤가요?고참들이 갈구고 힘들게하는 그런게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