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 홍길동은 금일 1상 땜통 조출을 하였다.
인원 확인을 하러 나가는데
순간 10방에서 욕설이 들려 즉시 가보니 손오공 수용자의
오른손에 날카롭게 깨진 식기가 들려있고 왼손으로는
배지터 수용자의 뒷덜미를 꽉잡고 있다.
근무자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두명 모두 이성을 잃은 상태이고 5인 혼거방이다)
1. 못본척 하고 인원 확인만 한다.
2. 같은방 수용자에게 말리라고 지시하고 담당실로 도망간다.
3. 즉시 문을 열고 들어가서 손오공을 제지하다가 대신 찔린다.
4. 수용팀실 연락하고 그냥 기다리다가 손오공이 배지터 찌른다.
인원 확인을 하러 나가는데
순간 10방에서 욕설이 들려 즉시 가보니 손오공 수용자의
오른손에 날카롭게 깨진 식기가 들려있고 왼손으로는
배지터 수용자의 뒷덜미를 꽉잡고 있다.
근무자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두명 모두 이성을 잃은 상태이고 5인 혼거방이다)
1. 못본척 하고 인원 확인만 한다.
2. 같은방 수용자에게 말리라고 지시하고 담당실로 도망간다.
3. 즉시 문을 열고 들어가서 손오공을 제지하다가 대신 찔린다.
4. 수용팀실 연락하고 그냥 기다리다가 손오공이 배지터 찌른다.
이미 수용자의 손에 흉기가 들려있고 다른쪽 손으로 다른 수용자의 목덜미를 잡고있는것으로 보아 존나 급박한 상황이므로 재빨리 trs로 씨알형들호출 그리고 야간이 아니므로 집적 수용거실 문 열고 들어가서 뜯어말려도 되고 주위에있는 수용자들에게 말리라고 지시해도됨
직접 들어가서 말릴지 말리라고 지시할지는 본인판단에 따라도 되지만 말리는 과정에서 말리던 수용자가 다칠 위험이 커보인다면 자신이 직접 들어가서 말리는게 나을수도 있음
Trs치고 소지보고 문잡고 잇으라하고, 드가서 제지해야지
TRS치고 말리라고 지시하고 지원오면 같이 진입
현실은 수용자 다쳐서 병원 나가믄 왜 근무 그리했냐 니가 말리다 다치믄 왜 근무 그리했냐임 ㅅㄱ
1. 들어가서 말리다가 다치면 왜 위험한 물건 들었는데 혼자 들어가서 다치느냐고 혼남 2. 안 말리고 말로만 하지말라고 지시하면 근무자가 되어가지고 왜 그걸 그냥 보고만 있냐고 혼남 결론: 뭘 하둔 자기 근무시간에 저런 일 일어나면 혼남
나랑 같은댓ㄷ
어지럽네 ㄹㅇ
어지럽다
난 내가 위험해 질 수 있기 때문에 팀실이랑 기동대 기다림
운수직이여 야간 미결사 있는 2년동안 근무보고서 3~4번썻나.. 같은사동 다른부 근무자는 훨많이씀
뭘 하든 혼남 일벌어질때까지 뭐했냐고
계장이 그딴식으로 굴면 20분마다 순찰돌면서 사소한 규율위반행위에도 전부다 경고장 끊어라 그딴식으로 말하는 계장은 다른직원들도 다 싫어하니 걱정안해도된다
오또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