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받은 구두를 신고 업무에 투입된 김교도

아침부터 쉴새없이 움직인다
무릎에 통증이 느껴지고 발바닥이 너무 아프다

신발이라도 편한거 신고 싶어진다

먼저 같은 부 바로 윗 기수 선배에게 물어보자
선배는 자기는 어떻게 했다 얘기해 줄 것이다

고참들은 신규가 뭘 신든 관심자체가 없는데 근접 기수들이
오히려 사제 신는지 안신는지 주시한다

만약 사제 신발 살꺼라면 개인적으론 아식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