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이나 안동이 집이라 그냥 청송다녀도 되는. 앞으로도 청송에 알박을 사람이면
그런 자신의 상황을 자연스럽게 알린 후 회식자리 열심히 따라다니고
동호회 운동 활동 열심히 하기(축구 잘하면 존나 사랑받는다 배치 풀림.)
고향이 멀어서 무조건 집으로 돌아가야한다면
다 쌩까고 개썅마이웨이 해도 괜찮음. 3년 땡 치는 순간부터 열심히 고충 써서 내라.
대신 심사승진은 포기하는 걸 추천한다.
교사 승진하고 자소에 잔류시에는 고충쓸 수 있는 자격 요건이 그대로 유지가 되기 때문에 승진도 하고 고충도 바로 쓸 수 있지만
만에 하나 승진 했는데 등수가 밀려서 자소 못남고 옆에 다른 청송을 가게 된다?
그러면 고충 3년 시간 다시 리셋되어 돌아간다. 그러면 6년 청송 확정.
청송이 타소에 비해 승진빨리되긴함?
대구청에서 청송외의 소들은 승진자가 적다. 이유는 합격하면 높은 확률로 청송행인걸 아니까 고향소에 그냥 알박기를 시전하기 때문이지. 이번에도 승진자의 대부분이 청송러들이었고. 못먹어도 고다 씨발 하면서 승진하고 청내 전출 노리는 도박 + 잔류하고 고충쓰기 노리기.
대구청내 다른 교도소는 청송으로 튕길 두려움에 대부분 승진 포기함 그덕에 청송 2년차도 8급 심사승진 가능한거임
심사승진 신청하면 거진 되냐??
To 따라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