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만 안 힘들면 되는데...
복잡하게 머리 굴려야 하거나
출근 하기 전부터 미리 일 걱정 하고
퇴근 하고서도 뇌는 계속 일 하고 있고
마땅히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고립감 좆되고
이거 싫어서 지방직 뛰쳐 나왔거든
극한의 불맛에 쎄게 데여보니까
월급쟁이는 일 편한 게 장땡이라는 게 내 신조임
단순 반복적인 일만 하고 싶은데
교정직 잘 찾아온 거 맞겠지?
난 일만 안 힘들면 되는데...
복잡하게 머리 굴려야 하거나
출근 하기 전부터 미리 일 걱정 하고
퇴근 하고서도 뇌는 계속 일 하고 있고
마땅히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고립감 좆되고
이거 싫어서 지방직 뛰쳐 나왔거든
극한의 불맛에 쎄게 데여보니까
월급쟁이는 일 편한 게 장땡이라는 게 내 신조임
단순 반복적인 일만 하고 싶은데
교정직 잘 찾아온 거 맞겠지?
nope
ㅇㅇ
ㅇㅇ 보안과 야근에 딱이네 .
지극히 정상
지방직 어땠냐
최고의 인재
저도 그래서 그만두고 나왔어요 교정직 올해 봄
천직 ㅋㅋㅋ
병신이네 ㅋㅋㅋㅋ 민원없고 이미지좋고 한번배우면 일도 평생써먹고 진급도빠른 교행을 갔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