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하향지원한 사람들은 당연히 보험으로 넣었을 테니 실력 남아도니까 시험장에서 문제 본 순간 합격인거 알았을거 같은데


커트라인 언저리에서 간신히 합격하거나 추합한 사람들은 시험칠 때 무슨 마인드였음?


1 올해도 좃댓다


2 이번엔 되겠다


3 아무 생각 안나고 문제 푸는데 집중함


나도 작년에 필기 쳤었는데 느낀 게 실력만큼이나 시험장에서 기세?라고 해야하나 그 부담감을 이겨내고 난 붙는다는 자기 최면을 거는 게 중요한 거 같던데


현직이거나 합격해서 발령대기중인 사람들은 어떤 마인드로 시험에 임했고 또 시험칠 때 붙을 거란 느낌 같은 거 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