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하향지원한 사람들은 당연히 보험으로 넣었을 테니 실력 남아도니까 시험장에서 문제 본 순간 합격인거 알았을거 같은데
커트라인 언저리에서 간신히 합격하거나 추합한 사람들은 시험칠 때 무슨 마인드였음?
1 올해도 좃댓다
2 이번엔 되겠다
3 아무 생각 안나고 문제 푸는데 집중함
나도 작년에 필기 쳤었는데 느낀 게 실력만큼이나 시험장에서 기세?라고 해야하나 그 부담감을 이겨내고 난 붙는다는 자기 최면을 거는 게 중요한 거 같던데
현직이거나 합격해서 발령대기중인 사람들은 어떤 마인드로 시험에 임했고 또 시험칠 때 붙을 거란 느낌 같은 거 왔었음?
쉽다어렵다 생각할 겨를이 없었음 100분 너무짧아 마킹 다하니까 딱 종쳤음 난3
합격은 너무도 당연한 거고 이왕이면 1차로 붙자고 했는데 진짜 생각처럼 됨
그냥 될대로 되라하고 품
시험전: 설레고 이미 한자리 차지한 것같은 기분 시험중: 개좆됨 문제 존나 어려움 채점후: 합격이네 ㄹ - dc App
국어 1번 골아떨어지다 보고 헷갈리는 순간 좆됐다 싶엇음 멘탈바사삭 근데 5과목 평균 83점이었음
집에 일 생겨서 울다가 3시간자고 8시에 택시타고 나감. 멍한 상태에서 형소법 다 못 풀고 찍었고 집에 오는데 기분 ㅈ같았는데 채점해보니까 과락 넘겨서 붙었음 결론: 다시 겪고 싶지 않은 경험이었고 공통만 잘보면 되는 시험이드라
몇점이었노
셤끝나고 좆됐다 엄마한테 뭐라그러지 하고 나왔는데 1배수컷보다 20점 높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