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는 나이 좀 차면 이제 슬슬 집값이나 직업, 연봉, 와이프 외모수준, 정치인/법조인같은 사회지도층 인맥 이런걸로 암묵적인 서열만 매기는데

지방에서는 나이 30대되고 취업,결혼 하고나서도
싸움실력이나 주위 양아치 인맥 이런걸로 서열 매김 ㅋㅋㅋ
학창시절 서열이 30대되어서도, 심하면 틀딱되어서도 그대로 이어지기도 하고
웃긴건 남편 무리내에서 남편의 서열이, 그 와이프들끼리의 서열로도 이어짐ㅋㅋㅋㅋㅋ

지방 여행갈 일 있으면 식당이나 술집 가서 현지인들 앉아있는거 유심히 살펴봐라. 분명히 지인이나 친구사이로 추정되는 사람들끼리 밥먹는데, 아버지랑 아들이 같이 밥먹는거마냥 밥상에서 서열이 존재하고 비위 존나 맞춰줌 ㅋㅋ

특히 전라도 같은경우는 통수가 난무해서 서열이 휙휙 바뀌기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