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이 그리 긴곳은 난생 첨이었다

1차선에 꼬불꼬불 추월도 웬만하면 못하겠더만

청송의 위엄 제대로 느끼고 왔다

출퇴근 잘 할 수 있을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