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기 때문에 교도소에 들어온다고 성욕이 사라지진 않는다

옆사람 바지 안에 손을 집어 넣거나 옆으로 누워있는 사람 뒤에서 비비기도 한다  
(그럼 피해자는 직원에게 신고하는데 증거라곤 같은방 사람들 진술 뿐이다. 피해자가 왕따여서 동료들이 증언 안해주면 가해자 처벌 어렵다. 이런 사건 자주 발생한다.)

그리고 몰래 반입된 얃옹사진이나 교도소에 널린 맥심으로
화장실에서 조용히 해결한다
19금 만화책도 보는데 성범죄자들도 이런걸 봐도 되는지  
골때리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