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교정직 나쁜 직장은 아님

공무원 직렬은 왠만한 개소리는 다 차단시키는 정도는 된다고

근데 꼭 교정이 좋은 이유 어쩌고하면서 실드를 시전하고 있음

가만히 입닫고 있으면 어디에나 있을 직장에 대한 불만 ver디시
인걸로 끝나는데 꼭 자기방어가 발동해서 먹이를 줌

원래 디시에서 직장애기가 나오면


1. 직장에 대해서 욕을 한다

2. 같이 한다

3. 모두가 욕을하며 아무일없이 끝난다

4. 반복


이게 정석인데 2번부분에서 실드가 들어와서 혼파망을 함


교정이 공무원 밑바닥맞고 폐급인생 간신히 벼랑끝에서 살아남아서 평지에 올라섰으면 그냥 평범하게 욕질하고 그거 받아들이며 살면 그만인데

뭔 시발 자존심이 남아서 아득바득 존귀해지려고 함. 뭐보다 낫네 뭐라서 좋네. 어휴 시발


개소리는 흘리고 인정할것만 같이 즐겁게 욕하면 되는게 디시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