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내년까지 2번만 기회달라고 했습니다.

부모님도 청송갈바엔 다른직렬 한번 열심히 해보라고 다독여주시네요.

오늘 전화해서 임용포기서류 넣고 다시 책이랑 강의 주문해서 12시간 달려봅니다.

이번년에 합격하면 가장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