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라도 내 억압된 자유와 본능을 보상 받을 거야
부모님 집 서울인데 서울에서 살기 싫고 월세 많이 살아봤는데 이제 세 사는 것도 싫고 나이 먹고 더 이상 남의 기준에 얽매여 사는것도 싫고
더 늙기 전에 나 하고 싶은 대로 살란다
어디든 가는 거야ㅅㅂ
휴일에 맘 내키는 대로 떠나고 근무지 바껴도 운전해서 떠나면 그뿐이고
그렇게라도 안 하면 나이 먹고 박봉에 답답한 말단 공무원이나 하는 내 삶이 너무 억울할 거 같애
여자는 ㅅㅂ 만나면 만나는 거고 아님 마는 거고
만날 여자면 안 만날래도 만나게 되겠지
어차피 내가 맘에 둔다고 내 맘대로 되지도 않는 거
부모님 집 서울인데 서울에서 살기 싫고 월세 많이 살아봤는데 이제 세 사는 것도 싫고 나이 먹고 더 이상 남의 기준에 얽매여 사는것도 싫고
더 늙기 전에 나 하고 싶은 대로 살란다
어디든 가는 거야ㅅㅂ
휴일에 맘 내키는 대로 떠나고 근무지 바껴도 운전해서 떠나면 그뿐이고
그렇게라도 안 하면 나이 먹고 박봉에 답답한 말단 공무원이나 하는 내 삶이 너무 억울할 거 같애
여자는 ㅅㅂ 만나면 만나는 거고 아님 마는 거고
만날 여자면 안 만날래도 만나게 되겠지
어차피 내가 맘에 둔다고 내 맘대로 되지도 않는 거
나같은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네 신기하다 나만 이상한 놈인줄 ㅋㅋ
너도 캠핑카 거주하게?
그런생각 해봤음 차 개조해서 회사 근처에 좋은 주차할 곳 찾아서 거기 주차하고 잠자고 ㅋㅋ 출근해서 씻고 밥먹고
캠핑카 주차는 아무데나 할 수 있는거냐?
잘 살펴봐야겠지
주차 부담. 이동 부담 적은 거로 장만할 생각
다른 불편한건 참겠는데... 오물처리하는거 특히 분뇨처리하다 토할뻔 한뒤로 캠핑카 짱박고 이용안함....
이게 현실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품 써도 냄새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