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지만 유동 금리라 회사 사정 어려워졌다고
나중에 입 싹 닫고 금리 내려도 따질 수 없고
교정공제회 망하지 않는다 넣어라 하는데
65세 퇴직 때까지 강산이 세 번이나 변하는데
회사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름
행정공제회, 교원공제회, 경찰공제회, 군인공제회
공무원 종류별로 다 있지만
교정공제회는 규모가 너무 작아서 믿을 수 없음
결정적으로 65세까지 존버해야만이 받는데
그 전에 해지하면 원금만 받는 거고
공제회 사라지면 예금보호 0원도 못 받음
그래도 명색이 복리고 시간이 돈인데
막상 월급 타서 난 뭐라도 넣고 싶다 하면
난 갠적으로 5~10만원 사이로 가입하는 걸 권함
일단 가입하면 경조사 챙겨주는 것도 크긴 함
거의 다 넣지않나?
5년짜리로 하면 되지
처음 부터 무리하지말고 권리만 챙길 수 있는 만큼만 넣고, 너무 걱정마 공제회가 망하는거 어려워 사실 사기업도 구제하는 마당인데 공무원 공제회를 구제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