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평가는 스토리가 있어야한다. 그냥 줄거리 x 느낀점이 많이 들어갈수록 좋다.
예를 들면 나는 이 책을 선정한 것이 교정교화를 위해 필요해서 첫 걸음을 내딛는 새내기로서 배울 점이 많을 거 같아서 선택했다는 서론으로 시작해서 중반은 줄거리 + 줄거리를 통해서 느낀 부분을 적고 마무리에선 내가 이 책을 읽고 무엇을 느끼고 그것을 통해 교도관이 되었을 때 어떤 교도관이 되어야 겠다고 마음 먹게되었다는 식으로 이 책이 그 길라잡이 역할을 했다는 감동을 줘라. 이러면 무조건 만점받는다. 물론 맞춤법 확인 띄어쓰기 검사 돌리고 양식 무조건 맞춰서 최대한 채워라.
시험은 1차와 같을 거다.
너네 머리니 꼬리니 의미없다. 1문제면 걍 다 역전임. 연막에 낚이지 마라. 그리고 출석 지각했다가 나중에 지역하나가 바뀐다. 봐준다고하다가 나중에 걍 지각처리해버린다.
시험과목 리스트 뽑아줄 거다. 그럼 그거 싹 인쇄해라. 뽑아놔야함 안그러면 복습을 안함. 컴터로 보는 방법도 있는데 공부하는 느낌은 프린트가 편함. 그리고 시험과목은 그냥 교재에 없고 말로 설명해주는 부분에서 거의 다 나오니까 시험문제 찍어준다고 생각하고 말한 부분 전부 형광펜 칠해놔라. 그리고 그날 바로바로 복습해라. 문제 풀 때는 교정학 기출 말장난 같이 많이 나오니 참고하고.
내가 자신있는 거부터 빨리 다 풀고 못 푼 문제 옆에 반호 적어놓고 검색하면서 하나씩 정복해라. 그러면 최소 90이상이다.
명심해라. 연수원 1문제가 연고지 가른다. 연막에 낚이지마라.
예를 들면 나는 이 책을 선정한 것이 교정교화를 위해 필요해서 첫 걸음을 내딛는 새내기로서 배울 점이 많을 거 같아서 선택했다는 서론으로 시작해서 중반은 줄거리 + 줄거리를 통해서 느낀 부분을 적고 마무리에선 내가 이 책을 읽고 무엇을 느끼고 그것을 통해 교도관이 되었을 때 어떤 교도관이 되어야 겠다고 마음 먹게되었다는 식으로 이 책이 그 길라잡이 역할을 했다는 감동을 줘라. 이러면 무조건 만점받는다. 물론 맞춤법 확인 띄어쓰기 검사 돌리고 양식 무조건 맞춰서 최대한 채워라.
시험은 1차와 같을 거다.
너네 머리니 꼬리니 의미없다. 1문제면 걍 다 역전임. 연막에 낚이지 마라. 그리고 출석 지각했다가 나중에 지역하나가 바뀐다. 봐준다고하다가 나중에 걍 지각처리해버린다.
시험과목 리스트 뽑아줄 거다. 그럼 그거 싹 인쇄해라. 뽑아놔야함 안그러면 복습을 안함. 컴터로 보는 방법도 있는데 공부하는 느낌은 프린트가 편함. 그리고 시험과목은 그냥 교재에 없고 말로 설명해주는 부분에서 거의 다 나오니까 시험문제 찍어준다고 생각하고 말한 부분 전부 형광펜 칠해놔라. 그리고 그날 바로바로 복습해라. 문제 풀 때는 교정학 기출 말장난 같이 많이 나오니 참고하고.
내가 자신있는 거부터 빨리 다 풀고 못 푼 문제 옆에 반호 적어놓고 검색하면서 하나씩 정복해라. 그러면 최소 90이상이다.
명심해라. 연수원 1문제가 연고지 가른다. 연막에 낚이지마라.
1차 형아 고마워
연수원자료로만 충분? 아니면 따로 더 공부해야함?
분량 개많다 그거 집어주는거 빼고 보기도 빡셈
ㅋㅋ 애초에 독후감이라는게 자유 형식 내가 느낀대로 쓰는건데 저런 특별한 평가기준 들이밀고 평가할고면 왜 쓰라고 하는야? 아니면 평가기준을 공지해주든가 갑질로밖에 안보임 그리고 누가 누굴 평가해 말마따나 개소리 하는것보다 책읽고 느낀 구절 한두개 적고 기억하는게 최고의 독후감이다 보고있나? 교정연수과야
ㅋㅋㅋㅋ 그럼 교정연수과 바꿔 씨발놈아
ㅈ도 안되는게 까라면 까야지 족같은 새끼가 말이 많아
그딴생각하니까 안바뀌는거다 넌 걍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아라 백수가 여기 어슬렁 거리지 말고 책이나 좀 보고
님아 형소법은 예습 필요하다봄?
저거 쌉소리임 독후감 걍 인터넷 짜집기해서 형식,분량칼같이 맞추면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