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위태위태햇는데 결국 권고사직 받고 실업급여 수령중에 있습니다..


공무원은 생각도 안해봤는데 이 나이 되니 정말 현실이 녹록치 않네요.


교정직에 붙어도 나이가 많아서 선임들이 어려워하진 않을지...


교정직에 붙지는 못하고  마흔이 되는건 아닐지.. 여러 생각이 떠올라서 걱정이네요.


여러분들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