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엔 2부제 였음
24시간 일하고 다음날 쉬고 그 다음날 24시간 또 일하고
그런데 이송 업무를 24시간 일하고 쉬는 부에서 갔다고 옴
유명한 사건인 88년 지강헌 탈옥 사건도 이송 중 근무자들이 다
피곤해서 꾸벅 졸다가 생긴 일

이 사건으로 3부제(주야비)로 전환되었고 89년에 직원 천명정도 뽑음
현재 교도소 터줏대감들은 89배명들

04년도에 대전교도소에서 수용자가 휘두른 쇠파이프에 직원 사망(수용자에 의한 사망은 이 사건이 유일함)으로 직원 충원이 논의되었고 06년도 특채 천명 뽑음

좀 지나서 4부제 논의되었고 여러가지 방법 시행됨
주주야야비비윤윤 주주야야비비휴휴 이런거도 하다가
13, 14년 정도에 현체제 주아비윤주야비휴 정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