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말 안듣는 수용자 끄집어 내어서
다구리 놨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은 여기가 교도소인지 보육시설인지 모를 정도이다
자기 자식이 교도소에서 뭘 잘못했냐면서 우리 애 착하다고 항의 전화가 온다

작년에는 서울청 모소에서 직원에게 뚜드려 맞은 놈이 부모에게 일렀고 부모가 민원을 넣어서 관련 직원들과 간부들까지 중징계 당했다

결론은 요즘 교도관은 벨보이니깐 수용자를 사랑으로 대해야 함
(수용자가 벨을 눌렀는데 직원이 늦게 도착하면 수용자 심기가 불편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가줘야 함)